조직화를 현지화하는 작업: AktivAsia Korea의 교훈
조직화 가이드와 워크숍 프레임워크를 번역하고 새로운 사회 문맥에 맞게 현지화하며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9월 25일 오후 4시(한국 시간)에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내용으로 한국에서의 첫 조직화 워크숍를 개최한 AktivAsia Korea의 여정에 대해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이 일을 주도한 장지헌(AktivAsisa Korea 프로그램 매니저)와 김예리(하버드 케네디/MIT 슬론)와 함께 현재 프레임워크를 실무에 적용하고 있는 현장 리더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통역되어 진행됩니다. 소그룹 토론에는 원하는 언어로 참여 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커뮤니티에서 씨앗을 뿌리고 조직화를 확산하는데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발표자
장지헌은 환경 교육자이자 한국 악티브아시아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click to read more).
김예리는 최근 하버드 케네디 스쿨과 MIT 슬론에서 정책 및 비즈니스 공동 석사 학위로 졸업했습니다… (click to read more).
워크숍 학습 목표
- AI 기술 활용을 포함하여 조직화 가이드를 번역하고 현지화하는 작업 사례에 대하여 알아보기
- 새로운 언어와 사회 환경을 배경으로한 한국에서의 조직화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얻는 교훈, 도전 과제 및 성공 사례를 들어보고 탐구하기
- 참가자의 경험을 성찰하며 조직화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 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의 기회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기


